저널 2026.11.14 귤이 익는 순서대로, 11월의 안덕 스테이에서 차로 7분 거리에 있는 과수원 세 곳은 수확 시기가 조금씩 다릅니다. 어디를 먼저 가야 가장 단 귤을 만나는지... 글쓴이 김유진 · 스테이 곶자왈 호스트
저널 2026.12.02 동백은 지는 모습이 더 좋다 겨울 제주의 붉은색은 대부분 동백에서 옵니다. 카멜리아힐과 위미리 군락지 중 어느 쪽이 언제 좋은지, 그리고 사람이... 글쓴이 박선우 · 사진가 · 제주 거주 12년
인터뷰 2026.10.21 해녀 삼춘의 아침 식탁을 옮겨 왔습니다 조식에 나가는 성게미역국은 대평리 해녀회에서 받습니다. 물질을 마치고 돌아온 아침에 무엇을 드시는지 여쭤봤습니다... 글쓴이 이수민 · 다이닝 총괄
가이드 2026.09.08 커피를 위해 30분 운전할 가치가 있는 곳 안덕과 대정 일대에서 로스팅을 직접 하는 카페만 골랐습니다. 문 여는 시간이 제각각이라 순서가 중요합니다... 글쓴이 김유진 · 스테이 곶자왈 호스트
가이드 2026.08.30 노을을 보려면 스테이에서 몇 시에 나서야 하나 월별 일몰 시각과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을 정리했습니다. 황우치 해변은 15분, 송악산 둘레길 전망대는 22분... 글쓴이 박선우 · 사진가 · 제주 거주 12년
저널 2027.01.19 눈 오는 날, 한라산에 오르지 않는 방법 입산 통제가 잦은 계절입니다. 그래도 설경을 보고 싶다면 1100고지 습지와 어리목 어귀까지만 다녀오는 선택이... 글쓴이 정해든 · 스테이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