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추천 객실 스위트 · 2–4인 곶자왈 스위트 숲 쪽으로만 창을 낸 독채입니다. 아침에는 새소리가, 저녁에는 나뭇잎 흔들리는 소리가 방 안까지 들어옵니다. 천장이 높아... 면적82㎡ · 단층 독채 침구킹 1 + 싱글 2 요금평일 32만원 / 주말 38만원 객실 자세히 보기
저널 2026.11.14 귤이 익는 순서대로, 11월의 안덕 스테이에서 차로 7분 거리에 있는 과수원 세 곳은 수확 시기가 조금씩 다릅니다. 어디를 먼저 가야 가장 단 귤을 만나는지... 글쓴이 김유진 · 스테이 곶자왈 호스트
저널 2026.12.02 동백은 지는 모습이 더 좋다 겨울 제주의 붉은색은 대부분 동백에서 옵니다. 카멜리아힐과 위미리 군락지 중 어느 쪽이 언제 좋은지, 그리고 사람이... 글쓴이 박선우 · 사진가 · 제주 거주 12년
인터뷰 2026.10.21 해녀 삼춘의 아침 식탁을 옮겨 왔습니다 조식에 나가는 성게미역국은 대평리 해녀회에서 받습니다. 물질을 마치고 돌아온 아침에 무엇을 드시는지 여쭤봤습니다... 글쓴이 이수민 · 다이닝 총괄
가이드 2026.09.08 커피를 위해 30분 운전할 가치가 있는 곳 안덕과 대정 일대에서 로스팅을 직접 하는 카페만 골랐습니다. 문 여는 시간이 제각각이라 순서가 중요합니다... 글쓴이 김유진 · 스테이 곶자왈 호스트
가이드 2026.08.30 노을을 보려면 스테이에서 몇 시에 나서야 하나 월별 일몰 시각과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을 정리했습니다. 황우치 해변은 15분, 송악산 둘레길 전망대는 22분... 글쓴이 박선우 · 사진가 · 제주 거주 12년
저널 2027.01.19 눈 오는 날, 한라산에 오르지 않는 방법 입산 통제가 잦은 계절입니다. 그래도 설경을 보고 싶다면 1100고지 습지와 어리목 어귀까지만 다녀오는 선택이... 글쓴이 정해든 · 스테이 매니저
조식 그날 들어온 것으로만 차리는 아침 전날 저녁에 다음 날 메뉴가 정해집니다. 대평리 해녀회에서 받은 해산물과 안덕 밭에서 온 채소가 기준이 되고, 나머지는... 시간 08:00–10:00 소요 약 1시간 포함 전 객실 무료
디너 금·토 저녁, 여덟 자리만 여는 식탁 한 팀씩 예약을 받아 코스로 냅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그날은 열지 않습니다. 투숙 3일 전까지 예약해 주셔야... 시간 금·토 18:30 소요 약 2시간 가격 1인 9만원
바비큐 마당에서 굽는 흑돼지 화덕구이 숯과 화덕, 손질된 고기와 채소를 세팅해 드립니다. 굽는 것은 직접 하시고, 정리는 저희가 합니다. 우천 시에는... 시간 17:00–21:00 소요 2시간 이용 가격 2인 6만원
티타임 오후 네 시의 제주 발효차 라운지에 차와 다과를 내어 둡니다. 서귀포에서 만든 발효차 세 종을 계절에 따라 바꿉니다. 별도 예약 없이... 시간 매일 16:00 소요 자유 이용 포함 전 객실 무료
차로 18분 금오름에서 보는 서쪽 노을 분화구까지 20분이면 오릅니다. 정상 능선이 넓어 사람이 흩어지고, 해가 지는 방향으로 앉을 자리가 충분합니다. 하산길이 어두우니 손전등을 챙기시고, 주차장은 노을 시간대에 금방 찹니다.
차로 9분 황우치 해변, 검은 모래와 주상절리 관광객이 적어 아침 산책에 좋습니다. 썰물 때 드러나는 현무암 지대가 넓게 펼쳐지고, 그 너머로 산방산이 정면으로 보입니다. 물놀이보다는 걷기에 어울리는 해변입니다.
차로 12분 올레 9코스, 가장 짧고 가장 가파른 길 전체 6.7km로 올레 코스 중 가장 짧지만 오르내림이 큽니다. 스테이에서 시작점까지 데려다 드리고 종점에서 픽업합니다. 아침 아홉 시에 출발하면 점심 전에 끝납니다.
차로 14분 본태박물관과 물의 정원 건축을 보러 가는 곳입니다. 노출 콘크리트 벽을 따라 물이 흐르고, 그 끝에서 산방산이 액자처럼 걸립니다. 실내 전시보다 동선 자체가 인상적이라 비 오는 날에 권합니다.
차로 16분 대정 오일장, 2일과 7일에만 날짜가 맞으면 꼭 들르시길 권합니다. 관광시장이 아니라 실제 장이라 물건값이 다르고, 아침 일찍 가야 좋은 것이 남아 있습니다. 국수집 한 곳은 열한 시면 재료가 떨어집니다.
차로 21분 송악산 둘레길과 형제섬 전망 해안 절벽을 따라 평탄하게 이어지는 길입니다. 왕복 한 시간이면 충분하고, 중간 전망대에서 형제섬과 가파도, 맑은 날에는 마라도까지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
리뷰 아무 계획 없이 이틀을 보냈는데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숲 데크에 앉아 책만 읽었습니다. 호스트분이 조식 시간에 오늘 비가 온다고 알려주셔서 일정을 다 접었는데, 결과적으로... 숙박 2박 날짜 2026.11.09 객실 곶자왈 스위트
리뷰 아이 둘과 갔는데 눈치 볼 일이 없었어요 독채라 소리 걱정을 안 해도 되는 게 컸습니다. 마당에서 실컷 뛰어놀고, 저녁에는 화덕에 고기를 구웠습니다. 아이들이... 숙박 3박 날짜 2026.10.03 객실 한라 풀빌라
리뷰 조식이 매일 달라서 아침이 기다려졌습니다 첫날은 성게미역국, 둘째 날은 옥돔구이가 나왔습니다. 전날 뭐가 들어왔는지에 따라 정해진다고 하시더군요. 이런 곳은... 숙박 2박 날짜 2026.09.27 객실 오션뷰 디럭스